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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6-10-31 (월) 05:26 조회 : 231

 July 31, 2016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

 

People are often unreasonable and self-centered. Forgive them anyway.

If you are kind, people may accuse you of ulterior motives. Be kind anyway.

If you are honest, people may cheat you. Be honest anyway.

If you find happiness, people may be jealous. Be happy anyway.

The good you do today may be forgotten tomorrow. Do good anyway.

Give the world the best you have and it may never be enough. Give your best anyway.

For you see, in the end, it is between you and God. It was never between you and them anyway.

                                                                   Mother Teresa

 

사람들은 종종 비이성적이고 자기 중심적입니다. 어쨌든 그들을 용서하세요!

당신이 사람들을 친절하게 대하지만, 사람들은 숨은 속셈이 있는 것 아니냐며 당신을 비난할지 모릅니다. 어쨌든 그들에게 친절을 베푸세요!

만약 당신이 정직한 사람이라면, 사람들은 당신을 속일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정직하셔야 해요!

만약 당신이 행복을 추구하는 사람이라면, 사람들은 당신을 시기할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행복하게 사세요!

오늘 당신이 행한 선함이 내일은 잊혀질 수도 있습니다. 어쨌든 착하게 사세요!

당신이 소유한 것을 최선을 다해 세상에 베풀었는데, 그것이 결코 충분하지 않았더라도, 어쨌든 최선을 다해 당신의 것을 나누어 주세요!

당신도 알듯이 결국 이 모든 것은 당신과 하나님 사이에서 있는 일들이지, 절대로 당신과 사람들 사이에 있는 것은 아니랍니다. (이 모든 일들이 하나님이 당신에게 원하시는 일들입니다. 절대로 사람에게 잘 보이기 위해서 하는 일들이 아닙니다.)

                                                                   마더 테레사

 

마더 테레사 수녀님이 살던 집 안에 있는 벽에 이 글이 쓰여 있었다고 합니다. 지난 주 오하이오에서 살고 있는 미국인 친구가 보내 온 글인데, 이 글을 읽으면서 많은 은혜를 받았습니다. 많은 깨달음을 얻었고요. 이 글을 읽으면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것이 얼마나 힘든 일인가, 그러나 얼마나 필요한 일인가 생각했습니다. 그것은 바로 하나님과의 관계와 관련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무더운 여름,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기 위해 오늘도 인내하고, 서로 용서하며, 정직하게, 나의 것을 나누면서 살아가고 있는 친절한 그리스도인, 신실한 그리스도인을 우리 주님은 원하십니다. 이 모든 일들이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아주 작은 일입니다. 마더 테레사 수녀님의 글을 통해 다시 한 번 그리스도인으로서의 삶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한 주간도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