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게시물 7건, 최근 0 건
 

나의 신앙 고백문 - 임정순 집사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4-09-27 (토) 22:56 조회 : 832
1. 한나와 같은 믿음을 주세요.
한나는 마음이 괴로와서 여호와께 통곡하며 기도했습니다. 성령에 취해 기도했습니다.
한나는 기도하여 응답받은 것을 하나님께 돌려 드렸습니다. 그리하여 하나님께서는 받으신 것을 하나님 나라를 세우시는데 의로 쓰셔서 열매를 맺게 하셨습니다.
나는 무엇을 아버지께 돌려드렸을까? 욕심에 가려 돌려 드린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죄에 물든 이 몸 밖에......
이제라도 믿음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삶으로 돌려드려 의의 병기되어 하늘나라의 열매를 맺었으면 합니다.


2. 하나님 법을 파괴하는 악한 엘리의 아들들이 먼저 하나님의 것을 취하는 악을 저지르는 것을 볼 때에 나 또한 하나님께 드리기 전 얼마나 많은 것을 내가 먼저 취하는지......아버지! 홉니와 비느하스 같이 악한 저를 용서하시고 이제부터라도 하나님께 먼저 드려지는 마음으로 바꿔주시기를 소망합니다.


3. 예수님의 공로로 저를 제사장 삼으신 하나님! 엘리 같은 제사장 되지 않게 하시고 주님의 말씀을 잘 듣는 귀가 되게 하시고, 제 눈을 밝히어 주님의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게 하시어 주님의 마음으로 믿음의 본을 보일 수 있게 하옵소서! 그리하여 복의 근원이신 하나님의 축복을 나눠줄 수 있게 하옵소서.


4. 이스라엘의 장로들은 하나님의 언약궤를 악세사리로 이용했습니다. 하나님께 먼저 왜 전쟁에서 패배를 당했는지 알아보지도 않고 자기들의 방식대로 언약궤를 옮기는 무례함을 저질렀습니다. 지금의 우리도 살아계신 하나님을 나의 악세사리로 여기고 있지는 않는지, 하나님을 망령되이 여기지 않게 하옵소서!


5. 오직 하나님만이 신이신 것을 나타내주신 하나님! 블레셋 사람과 같았던 나를 하나님 백성 삼으시고, 나의 하나님이 되어주셔서 세상과 싸워 넉넉히 이길 수 있는 힘을 주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6. 블레셋 이방인 사람들은 하나님이 참 하나님이시라는 사실을 깨달았는데, 어찌 벳세메스의 이스라엘 민족은 하나님을 알아보지 못하는 것일까? 호기심만 가득한 이스라엘 사람들처럼 우리 또한 호기심으로 십자가만 바라보고 있지 않는지......하나님 저희들은 하나님이 하나님되심을 알아보게 하옵시고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게 하옵소서!


7. 영적 각성을 통해 승리를 이끈 이스라엘...... 우리들도 잘못가는 길을 돌이켜서 회개하고 나의 포커스가 오직 하나님께로만 향하여 나의 모든 것이 하나님께 속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