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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순절과 고난주간 성금요일 예배를 드리며......(강선영장로)

글쓴이 : 관리자 날짜 : 2017-04-16 (일) 02:11 조회 : 296

사순절을 지나며 성금요일 예배 받은 은혜 감사하여 글을 올립니다.
어제 성금요일 예배의 시간,
십자가에 박을 이렇게 내가 예수님을 못박았구나 하는 마음에 전에 개의 못이라는 찬양을 부르면서 주님을 만난 것이 기억났습니다

교회는 다녔지만 주님을 만나지 못하고 다녔던 시절 찬양의 가사와 같이 내가 개의 못을 주님의 손과 발에 박은 죄인인 것을 알게 되었고 회개하며 거듭나는 체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동안 잃어버렸던 일이 어제 십자가에 못을 박으면서 기억나면서 어쩔 없는 죄인인 자신을 다시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동안에 많은 사람을 정죄하고 있었던 ,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다려주셨던 주님께 감사하며 회개하고 나를 아프게 하고 힘들게 하였던 사람들 그런 분들이 있으므로 제가 깎아졌음을 감사했습니다. 저를 다듬기 위하여 쓰임 받은 많은 분들께 감사합니다

같은 살인자를 용서해주신 주님!
이제 남은 달을 어떻게 살아야 하나 …...
세상에서도 살인자인 나를 살려 주었다면 그분께 평생을 바쳐도 부족함이 없을 테데…....
남은 달의 속에서 무엇을 하면서 살아가야 할까 ?
예수님 전하는 이외에 무엇을 더하랴 하는 마음으로 결단하였습니다.

사순절을 통해서 주신 말씀 그리고 성금요일 예배를 통해 많은 은혜 받게 하시고 결단하게 도와주신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동안 기도해주시고 격려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 드립니다.
행복한  성도 드림